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유아 용품 편집숍 ‘리틀오르세(Little Orse)’를 전개한다.
‘리틀오르세’는 유아 명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편집 구성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품을 단품으로 선별해 전개하는 멀티숍 개념이다.
‘리틀오르세’에서는 50년 전통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토미티피」의 젖병과 젖꼭지, 80년 전통의 네덜란드산 유모차 「무치(Musty)」, 호주 유아용품 전문기업 INC사의 「베르티니」 유모차, 화학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유기농 스킨케어 「네이쳐스베이비」, 과학적 구조로 설계된 「베베리쉬」 젖병, 심플한 디자인으로 2007년 미국과 일본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Adiri」 젖병 등 오랜 시간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 주를 이룬다.
이외에도 「맥클라렌」 「프라이텍스」 「닥터브라운」 「뷔센」 「아토베베」 「라스칼」 등 국내에서 이미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상품 구성은 카시트와 유모차 등 발육 용품이 40~50%를 차지하며 수유 용품 및 화장품이 30%, 완구·식품·액세서리·안전관련 상품 등이 20%를 차지한다. ‘리틀오르세’는 이달 중순 롯데 부산점과 스타시티 점에 각각 오픈 예정이다.
아가방앤컴퍼니는 국내 소비 트렌드의 대세에 따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품을 발굴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아가방앤컴퍼니가 국내 내셔널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는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는 역할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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