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프리미엄 캐주얼 「드타입(DE’TYPE)」이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 주요 백화점에 추가 입점해 브랜드 볼륨화를 본격화 한다.
올 상반기 신규 브랜드인 「드타입」은 디자인과 개인의 특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상품·품질·마케팅 등을 선보여 좋은 결과를 얻어 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스타일리시 캐주얼 부분이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드타입」만의 고품질, 고감도를 중심으로 소비자층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지난 6월부터 「드타입」의 유통망을 지휘하고 있는 캐주얼 베테랑 맨파워 이재원 이사의 활약이 눈에 띈다. 서울 주요 상권부터 지방까지 현장인 매장을 직접 찾아가 눈으로 확인하는 영업 전략이 화제가 된 것. 이 이사는 상품의 반응도, 판매율, 시장 상황 등을 수시로 체크해 조직 구성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 「드타입」은 올해 30개의 유통망을 통해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안착해 나갈 방침이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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