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유니섹스 캐쥬얼 「마루」에서 올 여름시즌에 출시한 컬러풀 피케 티셔츠가 첫 출고한 5만장의 정상 판매율이 80%를 넘어서 3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번 피케 티셔츠는 실켓 가공을 거친 원단 사용으로 품질을 향상시킨 것이 주효했다. 또한 땀이 많은 여름철에 착용해도 감촉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난 점이 고객층에게 높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마루」피케 티셔츠는 앞 단추 여밈에 단조로움을 없애기 위해 스트라이프 배색 처리가 된 것이 특징으로 산뜻한 컬러감과 심플한 디자인이 세련된 멋을 더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컬러풀 피케 티셔츠가 커플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활용도 높은 베이직한 디자인과 고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층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컬러풀 피케 티셔츠는 1만2000장을 리오더 한 후 추가로 8000장을 3차 리오더 했으며, 1차에는 13가지 컬러로 출시됐지만 2차 리오더에는 카키, 퍼플, 라이트 핑크 등 3가지 컬러를 간절기 신상품으로 추가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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