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이야오」 가 8월 말 일산 그랜드백화점과 진해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본격 전개에 나선다.
「이야이야오」 는 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유아동 이너웨어 브랜드로, 1세~13세를 타깃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유통채널은 중소 백화점과 대형마트, 가두 상권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향후 대형 아가방갤러리에도 입점할 계획이다.
「이야이야오」는 데일리웨어와 콤피트웨어를 모토로 편안하고 잘 맞는 옷을 선보인다.
상품은 유아가 15%, 아동이 70%, 용품 15%로 구성되며 이중 언더웨어가 63%, 원마일웨어가 24% 등을 차지한다. 「이야이야오」는 런닝과 팬티, 즈로즈, 트렁크, 내의 등을 기본으로 실내복과 트레이닝복, 티셔츠, 양말, 침구까지 선보여 한 시즌당 240 스타일을 보여줄 방침이다.
또 기본 이너웨어 군과 함께 오가닉존과 천연염색존을 구성해 아토피 아이들과 파부가 예민한 아이들도 입을 수 있는 상품을 구성, 1만원~3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개한다.
「이야이야오」는 논 캐릭터 브랜드로 매 시즌별 다른 테마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아가방이 구축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합리적이고 제품력있는 상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이야이야오」는 오는 10월까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30개 매장을 확보하고 2년차인 2009년에는 70개까지 매장을 늘려 2010년 150개의 매장으로 안정적인 전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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