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12달 별자리 티셔츠에 이어 두 번째로 ‘탄생화 컬렉션’ 티셔츠를 출시했다.
올 S/S 디자이너 컬렉션을 통해 패셔니스타들까지 즐겨 입는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프린트 티셔츠를 12달이라는 주제를 담은 탄생화 시리즈로 엮어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베이직한 티셔츠로 구성한 것. 각각의 탄생화에 담겨 있는 꽃의 의미와 로맨틱한 스토리가 그래피티와 프린트로 조화를 이뤄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제안된 것이 특징이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