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류BG(대표 정세혁)가 수입 전개하는 「랄프로렌칠드런」이 8월 한달간 「랄프로렌」의 핑크포니 캠페인 일환으로 ‘페인트 유어 폴로 킷’ 행사를 진행한다.
‘페인트 유어 폴로 킷’ 캠페인은 키트에 무독성의 페인트와 스폰지 브러쉬, 스템프, 화이트 폴로 티셔츠가 들어 있어 가족과 친구들이 직접 티셔츠 디자인을 해볼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이다.
「랄프로렌칠드런」은 키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하는 내용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랄프로렌」은 10여년 전, 유방암 예방과 치료를 위한 랄프로렌 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등 암 치료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에는 핑크 포니 캠페인을 론칭해 기부 문화를 확산해 가고 있다.
「랄프로렌」은 핑크포니 캠페인 판매금액의 10%를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페인트 유어 폴로 킷’ 행사에서는 기부 금액 중 5%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랄프로렌칠드런」은 이번 캠페인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7월 30일 어린이 미술관 ‘헬로 뮤지엄’에서 ‘원데이 페인팅 파티’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6세 이상의 아동을 초청, 참가자 전원에게 ‘페인트 유어 폴로 킷’을 제공해 자신만의 폴로 티셔츠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페인트 유어 폴로 킷’은 「랄프로렌칠드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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