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대표 나은택)이 전개하는 「르까프」가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응원 티셔츠를 판매한다.
티셔츠는 국가대표 양궁팀의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선이 살아있는 태극문양으로 디자인됐다.
2008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한정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선캡과 스포츠캡도 특별제작해 출시했다.
티셔츠 가격은 2만 9,000원이며, 캡은 1만 9,000~2만 2,000원 사이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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