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에서 선보인 최초의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인 「디아체」가 우아한 매력을 지닌 중견배우 김미숙을 메인 모델로 선정하고, 성장 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가 지난 2월 새롭게 출시한 디아체는 50대 이상 여성들에게 세련되면서도 젊은 스타일의 니트 정장과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재킷과 스커트 등을 제안하여 연령에 맞는 스타일을 고르기가 어려웠던 시니어 여성들을 공략하고 있는 브랜드. 론칭 당시 올해 목표 26개 매장 확보를 예상했던 디아체는 현재 이를 훨씬 뛰어넘는 45개의 매장 확보로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또 지난 5월에는 월 평균 매출 1억 원대 매장을 탄생시키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변하지 않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김미숙의 이미지는 디아체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아름다운 중년 여성의 모습과 잘 맞는다는 평.
황태영 상무는 “김미숙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50대 여성들이 세련되면서도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디아체의 스타일이 잘 맞아 새로운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며, “디아체는 스타 모델 기용을 기점으로 하여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선두주자로써 보다 확고히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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