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신규 캐주얼 브랜드인 소다미(대표 이찬식)의 「유니버시티포럼」 이 지난 2일 론칭쇼를 개최해 본격적인 전개를 밝혔다. 이 브랜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했으며, 실용주의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라운지 스포츠 룩을 선보였다.
철저한 상품기획, 고품질 상품 생산을 표방한 「유니버시티포럼」 은 라운지 스포츠 룩을 중점으로 티셔츠, 후드집엎, 트레이닝 팬츠, 데님 등을 내놓았다.
19년여 동안 패션에 몸 담아 온 이 브랜드의 이찬식 대표는 “매력적인 브랜드 론칭을 위해 노력해준 조직 구성원과 협력업체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극히 기본적인 상품에 집중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화점 바이어, 기자, 연예인 등 많은 셀러브레이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생산 협력업체의 대표가 「유니버시티포럼」의 품질을 자신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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