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가 전개하는 「트라이」가 오렌지 매장으로 전환하는 리뉴얼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트라이」 오렌지 매장은 「트라이」와 「트라이키즈」 「샤빌」 「체리」「태거」 「제임스캐슬러」등 패밀리 내의를 한자리에서 쇼핑할 수 있는 「트라이」 전문 매장이다.
「트라이」는 2007년 1월부터 이너웨어 취급점을 중심으로 「트라이」 오렌지 매장 전환 작업을 하고 있다. 「트라이」 오렌지 매장은 지난달 26일에 오픈한 논현점까지 전국 215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달 6곳 이상 리뉴얼 오픈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100㎡에 가까운 상설매장을 오픈해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재고 소진에도 집중하는 모습이다.
지난 6월 초에는 광주 서방점에 직영 상설 1호점을 오픈했으며, 이달에는 등촌동에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트라이」는 올해 연말까지 상설 직영점을 5곳까지 오픈할 계획으로 「트라이」 오렌지 매장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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