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가 올해 상반기 중 20개 매장이 늘어남과 동시에 매출이 200% 신장하는 등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지난해 연말 65개로 마감한 매장수가 현재 85개까지 늘었다.
지난달 28일에는 강릉에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이달 말에도 논현동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빠른 매장 확보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도 전년대비 100% 이상 신장했으며, 점당 매출은 20% 이상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또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대형 매장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전국에 10개의 상설점을 오픈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2개점을 오픈한바 있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전체 매장의 10분의 1 정도로 상설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는 시간을 두고 여유롭게 준비할 심산이다.
최근 오픈한 상설점은 일일 매출이 100만원~120만원으로 내부적으로도 가능성 있는 사업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창호 본부장은 “최근 매장이 급속히 확대됨에 따라 상반기에는 물량 부족현상도 보였다”며 “하반기에는 물량을 20% 이상 늘리고 주 단위로 2품번씩 신상품을 오픈하는 등으로 물량과 아이템 부족 현상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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