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김영철)이 프랑스 전통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파소나블(Faconnabl)」을 내년 봄부터 국내에 선보인다.
「파소나블」은 1950년 남성복 전문점 오픈과 61년 컬렉션 론칭을 시작으로 유럽 마켓에서 급속도로 성장했으며, △Traditional △Neo-traditional △Premium △Jeans △Woman △Boy 등 6개 시그니처 라인으로 구성되고 국내에는 우먼과 보이를 제외한 4개 남성 풀 라인을 구성하게 된다.
트래디셔널 라인은 리치한 컬러감과 컴포트한 착용감으로 워크 & 릴렉스 타임을 동시 커버하며, 네오 트래디셔널 라인은 모던 & 시크 스타일과 컨템포러리한 감성으로 어번 커스터머를 위한 온타임 웨어를 제안한다.
프리미엄 라인은 소수의 클래식 커스터머를 위한 럭셔리 퀄리티와 정제된 스타일로 핸드 크래프트된 피니싱의 테일러링을 선보이며, 진 라인은 위크엔드를 위한 캐주얼 스타일과 자유롭고 감각적인 웨어링을 제안한다.
성창인터패션은 소비 주체자로서 능동적 소비 형태 변화를 보이고 있는 남성 기성 세대의 지속적인 패션 관심도 증가와 유러피안 감성 지향, 그리고 무엇보다 불모지로써의 수입 남성 프랑스 브랜드의 시장 잠재력 등 「파소나블」 국내 전개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파소나블」은 현재 전 세계 46개국, 800여 개의 글로벌 리테일 채널과 18개국 72개 단독 부띠끄에서 전개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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