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캐주얼 라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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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A/X」 「디젤블랙골드라벨」 시장 선도

2008-07-11 오후 4:29:40

신세계인터내셔널(대표 김해성)이 「A/X」와 「디젤블랙골드라벨(D.B.G)」로 하반기 프리미엄 캐주얼 시장을 주도해 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전개하는 「A/X」의 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 한다. 「디젤」은 지난달부터 기존 가치와 품질, 디자인면에서 한층 업그레이 된 「블랙골드라벨(D.B.G)」을 추가 구성해 소비층의 확대를 일으키고 있다. 브랜드 마다 새로운 상품이 2달에 한번씩 보강되는 시스템의 안정화로 두 브랜드의 시장 안착과 상승세를 유도하고 있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A/X」뿐만아니라 아르마니의 모든 라인을 운영하고 있지만 MD 책임자가 달라 브랜드 별로 그 특성을 제대로 살리고 있다”며 “「디젤」의 경우 신선한 「블랙골드라벨(D.B.G)」로 소비를 주도하는 연령대의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인터네셔널은 세계 트렌드를 주도하는 수입 브랜드들의 국내 운영 노하우로 여성, 남성, 캐주얼, 잡화에 이어 오는 8월부터 「엠포리오아르마니언더웨어」를 론칭한다. 새로운 복종의 브랜드 론칭, 고객층 확대와 더불어 럭셔리 프리미엄 캐주얼 시장을 주도할 신세계인터내셔널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우리 기자
lw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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