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대표 강점식)의 「리트머스」가 최근 소비 심리가 위축됨에도 불구하고 유통망 다각화, 스타마케팅으로 지난달 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것은 지난해 백화점, 대리점 수익이 감소함에 따라 할인마트 등의 제2의 유통망을 강화한 것과 타깃층을 겨냥한 아이돌 스타마케팅이 브랜드에 좋은 성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권태동 영업부 차장은 “브랜드의 외형적인 면에서는 백화점 매장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효율이 떨여져 할인마트를 확대하고 있다”며 “현재 123개 유통망을 올 하반기까지 147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비효율 매장 정리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상승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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