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최근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지아」 종로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서울지역 영업망과 인지도 강화 취지에서 지난해 문을 연 명동점에 이어 두 번째 본사 직영점으로 운영된다.
「지오지아」의 홍민석 이사는 “종로는 학원가가 밀집해 대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상권이다. 20대 초중반을 겨냥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높이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신성은 정장 부문보다 캐주얼 매출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으며, 월 매출 1억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범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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