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9일 서울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축구부에 400여 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축구용품을 전달했다. 사회공헌 캠페인 ‘호프 프로젝트(Hope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금까지 총 27개 학교가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27번째 후원에 선정된 서울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축구부는 2003년 서울시 소년체전 우승을 비롯, 각종 대회에서 4차례 우승, 2004년 서울시 교육감배 우승과 작년 종별 선수권 우승 등 우수한 기록을 자랑한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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