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우드' 아트 커플 티셔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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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오전 11:29:05

캠브리지(대표 제환석)의 「브렌우드」는 전속 모델인 ‘고수’와 팝 초현실주의 일러스트 작가 ‘마리 킴’이 디자인한 ‘아트 커플 티셔츠’를 출시했다. 고수가 아이디어를 내고 마리 킴이 일러스트 한 이 티셔츠는 고수가 제안한 ‘커플 사랑’의 의미를 마리 킴의 초현실적인 캐릭터와 응용해 디자인했다. 남성 티셔츠는 ‘사랑의 감정이 영혼까지 전달된다’는 의미를, 캐릭터가 그려진 여성 티셔츠는 ‘사랑에 흠뻑 빠지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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