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대표 제환석)의 「브렌우드」는 전속 모델인 ‘고수’와 팝 초현실주의 일러스트 작가 ‘마리 킴’이 디자인한 ‘아트 커플 티셔츠’를 출시했다.
고수가 아이디어를 내고 마리 킴이 일러스트 한 이 티셔츠는 고수가 제안한 ‘커플 사랑’의 의미를 마리 킴의 초현실적인 캐릭터와 응용해 디자인했다. 남성 티셔츠는 ‘사랑의 감정이 영혼까지 전달된다’는 의미를, 캐릭터가 그려진 여성 티셔츠는 ‘사랑에 흠뻑 빠지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