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에서 내년 하반기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어슬레틱」를 런칭한다.
「데상트어슬레틱」은 패션성보다는 기능성을 강화한 상품 중심으로 전문 운동 선수는 아니지만 실생활에서 운동을 즐기는 준 전문가를 집중 공략한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기능성 상품으로 스포츠웨어시장의 틈새를 개척해 갈 계획이다.
한국데상트는「데상트어슬레틱」런칭을 위해 지난 4월 나이키 출신의 이혜옥 부장을 실무 책임자로 준비해 오고 있다.
「데상트어슬레틱」은 과거 한 차례 국내에서 전개했던 브랜드. 기능성 스키복에 대한 높은 명성으로 40대 이상에서는 매니아 층이 두텁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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