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스위스밀리터리’라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전개한다. 지난 17일 젯아이씨는 ‘스위스밀리터리코리아’와 아웃도어 의류 및 용품 등을 전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스위스밀리터리’는 전 세계 150개국에 진출해 있는 잡화 브랜드로 만년필, 시계, 피혁 등으로 유명한 회사다. 이 회사는 올 하반기부터 일부 의류 제품과 용품 등을「웨스트우드」본사 직영점에서 마켓 테스트를 거친 후, 별도 전문 숍으로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서상현 본부장은 “올해까지는 「웨스트우드」매장에서 편집매장 개념으로 운영한 후 내년부터는 별도 전문 숍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며 “기존 브랜드보다 가격이나 품질 등이 높기때문에 유통도 차별화하겠다”고 말했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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