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론칭해 지난 달까지 25개 매장을 오픈한 대화패션(대표 이봉근)의 「예시카」가 올해 매출 260억원을 목표로 힘을 쏟고 있다.
오는 8월 10개점 추가 오픈이 확정 돼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목표인 유통망 40개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한 가두점 위주의 유통망 확보, 고객 반응을 상품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국내 생산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예시카」 상품은 다양한 가격대와 다자인, 20~40대까지 커버할 수 있는 사이즈 스펙 등이 강점이다.
김영태 기획부장은 “시장 흐름과 고객 반응을 상품에 빠르게 반영하자 브랜드 인지도 역시 상승했다”며 “상품 품질도 인정 받아 점주, 고객에게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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