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핸드백’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이건만AnF(대표 이건만)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이건만」이 이름의 초성을 핸드백에 새겨 차별화된 제품을 제안한 것. 이 제품은 「이건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한글 모노그램 위에 이름 초성을 앞, 중간, 뒷면에 넣어 만들었다.
이건만 대표는 “희소성을 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제작을 기획하게 됐다”며 “자신의 정체성을 제품을 통해 표현할 수 있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지난달 후반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이건만」의 주력 제품으로 삼을 예정이다. 5만원을 추가하면 구매할 수 있으며, 제작 기간은 한 달 정도 걸린다.
「이건만」은 롯데 본점과 신라 호텔 면세점에 입점해 있으며 면세점을 2개 정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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