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아웃도어 활동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레저용 스냅워치가 인기다.
엘앤비인터내셔널(대표 이영석)은 이달 스냅워치를 4스타일 이상으로 늘리는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기존 스냅워치는 스트링 위주의 시계줄이었지만, 신규 출시한 스냅워치는 친환경소재인 실리콘 밴드나 코일용 시계줄 등 패션성이 가미되면서 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영석 사장은 “익스트림 스포츠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탭워치는 코일워치, 크리스탈 , 실리콘 밴드 등 착용감이 좋으면서 패션성이 뛰어나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이달에만 2개의 새로운 스타일이 출시되면서 종류가 다양해졌다”며 “현재 250개점의 전문 아웃도어점에서 전문 판매대와 함께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냅워치는 2002년 미국에서 개발됐으며, 지난해 전세게에서 600만개 이상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끈 익스트림 스포츠 시계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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