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웨스트」 「엔조안지오리니」 「이지스프릿」 등을 전개하는 개미플러스(대표 박철규)가 미국 슈즈 브랜드 전개를 늘린다.
이 회사가 전개할 브랜드는 「스티븐메더」와 「앤클라인」이다. 「스티븐메더」는 20만원대부터 12만원대까지 가격에 따라 4개의 라인으로 구성돼 있고 화려한 컬러와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앤클라인」은 라이선스 슈즈로 진행할 계획이다.
심원섭 부장은 “두 브랜드는 20대 젊은층을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디한 상품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나인웨스트」 「엔조안지오리니」 「이지스프릿」은 복합 매장 구성에 주력하며 「스티븐메더」와 「앤클라인」은 각각 단독 매장으로 백화점 영업을 진행하여 판매율을 늘려 나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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