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헤드」가 올해 1000억원의 매출을 바라보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올 1분기 전년대비 15%이상의 신장율을 보인데 이어 이달에는 전월대비 18% 신장한 75억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식 「헤드」 부장은 “이달에만 안산중앙, 진주점 등이 추가로 오픈하는 영향과 함께 점평균도 신장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취향과 패션 스포츠 라인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가면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는 최근 청주점을 오픈했으며, 서울 압구정이나 강남 지역에 대규모 콘셉트 숍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구장회 기자
k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