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친환경 브랜드 「아이반」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반」은 지금까지 볼 수 없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브낌의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으로 구매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저가 캐주얼 상품과 비교해 다소 높은 6만9000원대의 블라우스가 80% 이상의 소진률을 보이고 있다. 또 언더웨어와 침구류는 저렴한 가격과 아토피 등으로 인해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에 의해 판매율이 상승하고 있다.
한편 브랜드 컨셉에 적합한 상권에 입점한다는 전략아래 현재 강남, 명동, 이마트 수지, 대구 동성로, 삼성, 수원영통 및 롯데백화점 8층 에코숍 등 총 7개점을 운영 중이며, 올해 15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한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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