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류BG(대표 정세혁)의 「게스」가 지난달 진행한 ‘패리스 힐튼 되기!’
행사 결과 김혜미 씨가 행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당선자 김혜미 씨는 W서울 워커힐호텔 스위트룸에서 1박 2일 동안 상속녀의 하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인기 그룹 디바의 ‘비키’가 이 기간 동안 주인공의 변신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맡았으며, 발라드 가수 ‘테이’와의 깜짝 데이트 등을 진행해 최고의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김혜미 씨는 전국 「게스」 매장과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한 2만여 명의 후보자들 사이에서 1,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자로 선정됐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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