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뉴욕, ‘해피팝’ 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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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0 오후 2:19:58

트렌즈비(대표 김진)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뉴욕」이 신상품을 출시했다. 캐주얼 스타일의 ‘해피팝’ 라인은 채도 높은 컬러 원단과 가죽을 사용하여 1960년대의 로맨틱을 재해석한 디자인이며, 아웃도어 스타일의 ‘소프트 아웃도어’ 라인은 펑키한 원단의 컬러감과 함께 레몬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하여 스포티함을 표현했다. 한편, 「캠뉴욕」은 지난해 35개 매장에서 4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43개 매장에서 75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매출 상위 점포인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부산 광복동점에서는 월평균 5천만원, 부평과 전주점에서는 월평균 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안정적인 영업 전개를 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kmj@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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