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엠제이(대표 )의 일본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ADMJ」를 직수입 전개한다.
이 브랜드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대는 70만원부터 100만원 수준이며 수공예 제품 비중이 70% 가량 된다.
아키히코 고바야시 「ADMJ」 디렉터는 “수공예로 제작된 제품은 일본 디자이너로서 가진 테크닉과 터치를 강조해 만들었으며 그 중 일부는 매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해 희소성을 높인 디자인 테마를 내놓고 있다”며 “다양한 디자인 중 컴퓨터 미싱으로 자수를 놓은 스팽글 로고가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달 압구정 로데오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백화점 영업에 박차를 가해 하반기에 백화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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