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실업(대표 김기명)의 「예스비」가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예스비」는 래핑버스 광고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순수, 클린, 모던함에 브랜드의 콘셉트인 사랑스러움을 표현한 광고를 래핑한 버스는 5월 한 달간 「예스비」 48개 매장을 중심으로 전국을 돌 예정이다. 한 대는 강원도, 경상도 등 동남쪽 지역을, 다른 한 대는 서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등 서쪽 지역에서 운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예스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페미닌 영캐주얼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래핑버스가 서울, 경인, 충남, 전북 등의 지역을 돌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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