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디아체」가 50대 여성 공략을 위한 타깃 마케팅을 강화한다.
「디아체」는 50대 주부를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이 브랜드는 1979년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50대 여성 서재화 씨와 딸을 모델로 정했다. 광고 슬로건은 ‘Always Beautiful’로 모녀를 통해 딸이 이야기하는 엄마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50대 주부를 기용한 광고가 실제 고객인 50대 주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월에는 주부를 대상으로 ‘엄마와 딸의 특별한 외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40~60대 여성과 10~30대 여성 1쌍을 대상으로 한 사진 이벤트다.
황태영 상무는 “국내 여성복 시장에서 처음 론칭한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인만큼 성공적인 브랜드 안착을 위해 타깃 고객을 공략하는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며 “시니어 여성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아체」는 4월 말까지 14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5월에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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