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진코리아(대표 서병탁)의 「캘빈클라인진」이 스포츠 스타들을 통해 ‘블루 오메가 디테일 데님’을 선보였다.
「캘빈클라인진」은 기존 연예인 스타 마케팅을 벗어나 스포츠 스타 추성훈, 김연아를 모델로 기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캘빈클라인진」의 2008년 상반기 주력 아이템인 ‘블루 오메가 디테일 데님’은 그레이 위싱에 노란색 스티치와 파란색 오메가 로고가 특징이다.
이 상품은 남녀 총 20가지 디자인을 선보이며 현재 3만장을 넘기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임주엽 영업 이사는 “앞으로 「캘빈클라인진」의 고급스러움과 섹시, 모던한 이미지를 유지 할 것”이라며 “아시아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데님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우리 기자
lw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