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포츠(대표 윤진혁)가 전개하는 「스켈리도」가 기능성을 강화한 ‘골드라벨’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제품의 절개라인을 정교하게 나누고, 절개라인 봉합선을따라 특수 테이핑 처리를 해 「스켈리도」의 ‘스파이더라인’을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다. 이는 어깨 부위의 회전근과 척추기립근, 대퇴부, 무릎 관절, 허벅지 근육 및 엉덩이를 지지해 운동시 피로감이 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은 면보다 40% 이상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특수원단을 사용했으며, 인공지능수분세서를 내장해 운동 중에 피부와 옷 사이에 땀이 차지 않도록 했다. 또 양방향 공기순환, 99% 자외선차단, 보온과 보냉, 향균 방취 등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상의 5종과 하의 2종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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