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 하반기 런칭 예정인 중가 여성 커리어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탤런트 김남주를 메인 모델로 캐스팅했다.
세정그룹의 제2기 성장 원동력을 제공할 신규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최근 탤런트 김남주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조기에 매스볼륨 시장 선두 진입을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TV CF모델 중 가장 닮고 싶거나 따라하고 싶은 여성 모델을 주제로 사내 여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김남주가 이미지와 선호도 측면에서 가장 높은 결과를 얻어 스타마케팅 모델로 김남주 씨를 선정했다.
세정은 김남주가 풍요와 생명, 평화와 안정을 의미하는 올리비아와 아티스틱 아메리칸(ArtisticAmerican) 느낌의 로렌(Lauren)의 의미와 가장 잘 맞는 모델이라 판단하고 여성 소비층에 대한 영향력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정은 그 동안 매스 밸류 마켓 소비자에 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가격과 가치를 두루 갖춘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브랜드로 「올리비아로렌」의 고객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 브랜드 아이덴터티 확립과 고감도의 마케팅 전략 구사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올리비아로렌」은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디자인하고 유지해 나가는 여성의 일상을 ‘김남주’라는 모델을 통해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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