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F&G (대표 홍익표)의 「라비엔코」가 이탈리아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다.
이 브랜드는 4월 말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이탈리아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 지중해 연안의 화려한 컬러를 상품에 담아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콘셉트는 ‘너의 삶을 컬러로 채워라’ 라는 의미”라며 “원색을 비롯한 모노톤의 컬러, 파스텔 계열 등 다양한 컬러의 핸드백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라비엔코」 제품의 소재는 이탈리아에서 공수하고 있는 가죽”이라며 “가죽 가공 노하우가 뛰어나 소재를 부드럽게 만드는 기법, 염색 기술 등을 활용해 다양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즌 기획보다 매월 신상품을 기획하고 있어 새로운 제품을 빨리 공급해 제안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당초 홍콩의 뿌리를 둔 브랜드로 알려졌지만 사실 이탈리아에서 론칭한 브랜드다. 현지에서 전개 이후 홍콩의 레이몬드 부부에게 넘겨져 홍콩에서 전개했던 것. 국내에는 2007년 예진F&G가 직수입 브랜드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홍콩에는 13개 매장이 있고, 국내에서는 현대 목동점, 롯데 부산 본점, 분당점 등 5개점에 입점해 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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