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갤럭시」가 최근 명사 마케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섹소폰 연주자 케니 지(Kenny G)에게 명품라인 ‘수미주라(SUMISURA)’를 협찬했다.
이번 협찬은 작년 12월 호주그룹 ‘에어 서플라이’, 금년 2월 삼성라이온즈 김응용 사장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거장들을 대상으로 실시돼 왔다.
케니 지가 입은 ‘수미주라’ 제품은 반 맞춤 개념의 정장으로 300만원대의 최고가 상품이다.
한편 「갤럭시」는 지난 11일 저녁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케니 지 공연에 VIP고객 200여명을 초청했으며, 오는 20일까지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케니 지 최신 앨범을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강범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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