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린 상하이 국제패션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이트 컬러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영국 유니온잭을 표현해 이국적인 요소를 선호하는 유통관계자 바이어와 일반 중국 소비자들로 행사장이 붐볐다. 패션 쇼와 비보이 포퍼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중국의 패션 전문지 복식도보도 “「애스크」는 패션 쇼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최신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들을 225㎡의 부스에서 전시했고 비즈니스, 캐주얼, 연회 의상까지 서울의 패션 생활을 화려하게 재연했다”고 비중있게 보도했다.
본격적인 중국 공략에 나서는 리얼컴퍼니는 현재 북경에 리얼차이나유한공사 설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곳을 전초기지로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애스크」는 현재 중국 내 1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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