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이번엔 친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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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예방 캠페인 나서

2008-03-31 오전 9:06:48

이랜드(대표 박순기)의 「후아유」가 그린 캠페인에 앞장선다. 「후아유」는 지난 23일부터 4월까지 유엔환경기구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과 공동으로 새로운 형태의 환경캠페인 ‘그린 비 쿨(Green Be Cool)’ 페스티벌을 전개한다. 「후아유」 그린 마케팅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이번 캠페인은 지구 온난화 예방을 실천하는 방법을 그래픽으로 표현해 최근 이상 고온 등의 지구 온난화 현상의 위험을 알리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후아유」가 선보이는 코코넛 가공 처리된 친환경 의류는 모두 13스타일로 ‘친환경 의류’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과 함께 지구 온난화 예방 실천방법을 함께 알리고, 친환경 의류 판매의 수익금 일부를 유엔환경기구 한국위원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명성에 맞게 환ㅈ경을 위한 디자인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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