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온(대표 정신희)의 올 하반기 신규 런칭 여성복 브랜드명이 「블루레이스(BLUREISS)」로 결정되었다.
「머스트비」감사로 재직했던 정신희 대표가 설립한 비유온은 그동안 합리적인 감성의 여성 커리어 브랜드 출시를 위한 물밑작업을 진행해왔다.
「블루레이스」는 여성적 감성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의 선택에 가치를 부여할 줄 하는 33∼39세의 커리어를 겨냥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로 단품 중심의 트렌디한 착장을 제안할 예정이다.
런칭 첫시즌인 올 하반기 백화점 5개, 전문점 3개, 대리점 2개로 총 10개점을 운영할 방침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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