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의 신규 핸드백 브랜드 「미네라인」이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미네라인」은 최근 그랜드 영통점과 홈에버 인하점, 방학점 등 3개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했다. 또 그랜드 일산점과 롯데마트 월드점 등에 위치하고 있는 15개 「미스미스터」 매장에 복합으로 입점하는 등 판매점을 18개점으로 늘렸다.
「미네라인」은 16~18만원대 핸드백이 중심상품이며, 액세서리와 구두 등 토털로 구성돼 있다.
한편 「미스미스터」는 올해 홈쇼핑 매출을 전년에 비해 60% 이상 늘려 잡고 있다. 지난해CJ에서만 22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 브랜드는 올해는 5월부터 GS홈쇼핑을 통해서도 판매하는 등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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