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의 「올리브데올리브」가 올 하반기 중국에 매장을 오픈한다.
중국시장 진출은 보끄레머천다이징 중국 지사를 통해 진행하며, 올 연말까지 20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가격대는 중고가로 잡고 있으며 백화점, 주요 쇼핑몰 등의 유통을 전개할 예정이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올리브데올리브」의 중국 진출을 앞두고 브랜드명, 진출 지역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시장에서 사용할 브랜드명은 「올리브데올리브」와 「몰인꽁뜨마랑」을 놓고 일본 합자사와 협의를 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몰인꽁뜨마랑」이라는 새로운 BI로 올 초 파리후즈넥스트 전시회에 참가해 프랑스, 영국, 스페인, 쿠웨이트, 레바논, 홍콩 등 전세계 바이어들로부터 10만 달러 수주를 얻는 성과를 거뒀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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