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엠(대표 정해준)이 전개하는 「엘레강스스포츠」의 유통확장이 순조롭다.
「엘레강스스포츠」는 3월 포항오천점, 대구성서점, 전주인후점, 구미중앙점 등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는 3월 말까지 120개점, 연말까지 18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엘레강스스포츠」는 지난해 곽희경 부사장을 영입하며, 유통과 매출면에서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유통은 지난해 초 35개점에서 시작해 86개점으로 마무리했다. 매출도 2006년 80억원에서 지난해 220억원으로 신장했다. 올해는 유통확보 외에 인지도 상승에 힘써 신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 브랜드는 100번째 확정 매장인 구미중앙점 오픈을 기념해 상품권, 티셔츠, 패션양말 등을 증정하는 ‘100호점 확정 기념 빅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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