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인터내셔날(대표 이종렬)의 「르샵」이 본격적인 봄상품 판매가 시작되면서 매출 기록을 갱신해가고 있다.
「르샵」은 3월 둘째주 주말 3일간 신세계 강남점에서 5800만원, 신세계본점에서 3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3월 1일~9일까지 열흘간 신세계 강남·본점에서 9000만원, 현대목동에서 5000만원, 현대중동에서 4500만원 등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리점 오픈도 이어지고 있다. 3월 13일 구미인동점 오픈에 이어 3월에만 서산, 창원, 춘천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르샵」은 이 같은 신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상품 개발과 퀄리티 상승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3월 셋째주부터‘블랙라벨’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블랙라벨’ 출시에 따라 스타일 수도 늘어난다. 여름 시즌에는 ‘르샵’ 350 스타일, ‘블랙라벨’ 200 스타일의 550 스타일을 선보이며, 매주 40 스타일 이상을 매장에 출고할 예정이다. 기획 시스템 안정화로 상품 품질은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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