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 2월 한달 매출 2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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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목동점·신세계 인천점 등 상위 49개 매장

2008-03-08 오후 3:42:40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엠폴햄」이 지난 2월을 25억원의 매출로 마감해 매출 목표액을 달성했다. 현대 목동점, 신세계 인천점, 롯데영플라자, 롯데 부산, 구로 마리오 등 1억원대의 상위 매장을 합한 49개 매장에서의 결과이다. 올해 초 론칭한 엠켓 시리즈의 베이직 상품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여 한달에 1억원대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 매장을 10여개를 만들어냈다. 「엠폴햄」은 브랜드 케릭터 구축, 트렌드물 강화, 뉴 베이직 스타일 추가 등으로 매출 상승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 상품 비중을 유통채널·점포별로 차등 출고하고 상권 특성을 살린 MD로 매출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엠폴햄」은 앞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신규 상권 개발 전략으로 유통망을 3월 60개, 4월 60개, 가을시즌 80개로 늘릴 예정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 240억원에서 100%이상 신장한 500억원을 잡아 공격적인 브랜드 전략을 예고했다.

이우리 기자
lwr@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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