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의 「쌈지마켓」이 독일 작가 더크(Dirk)와 만난다. 이 작가는 옷의 제작과정에 대한 프로젝트를 토대로 「쌈지마켓」의 의상을 기획했다. 공장에서 실제 자신의 상품이 제작되는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노동자들이 옷을 만들고 있는 동안 그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촬영된 사진과 영상들은 시각적 자료로 이 프로젝트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열쇠다. www.myfashionindustries.com을 통해 그의 작업을 감상할 수 있다. ‘더크’ 라인은 3월 「쌈지마켓」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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