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생산 재정비
가+
가-
중국 생산,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

2008-02-22 오후 6:18:43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플라스틱아일랜드」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생산 시스템 재정비로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다. 이 브랜드는 원부자재부터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책임지는 프로모터를 발굴해 보다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출 계획이다. 이번 시즌 함께 하는 프로모터는 모두 5곳. 중국에 기반을 둔 회사 3곳과 국내 회사 2곳으로 자체 기획 상품을 「플라스틱아일랜드」에 납품하게 된다. 또 본사 디자이너 5명과 생산팀이 중국 광저우에 머물면서 디자인과 생산을 맡는다. 중국에서 디자인한 상품을 오는 3월 오픈하는 베이징, 난징, 칭다오 매장으로 입고하거나 한국에서 역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회훈 영업부장은 “「포에버21」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사례를 볼 때 중가 영캐주얼 시장에서는 프로모터와의 협력이 필수라고 생각했다”며 “지속적으로 실력있는 프로모터를 발굴하고 신뢰 관계를 구축해 보다 다양한 디자인,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갈 것”이라고 말했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현재 48개점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65개점을 목표로 한다.

신수연 기자
ss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