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의 「알렌테이크」는 봄 신학기와 입사 시즌을 맞아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기본 브이넥스웨터를 비롯해 헨리넥스웨터, 투톤 배색카디건, 칼라형가디건, 조끼스타일스웨터 등 다양한 스타일과 함께 핑크와 스카이블루, 화이트, 레드, 바이올렛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소재도 면과 레이온 등의 편안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살렸다.
니트류의 가격대는 3만 9000원에서 5만 9000원대로 잡았다. 좋은 품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어 졸업, 입학 시즌과 입사 시즌을 맞아 선물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트렌치코트는 출시 2주만에 50%의 판매율을 돌파하여 초도대비 3배수 이상의 리오더에 돌입했다. 하프 길이에 트렌디한 실루엣을 살렸으며 정장과 함께 캐주얼 코디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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