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의 「크리스찬라크르와 옴므」는 롯데백화점 일산점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의 11, 12호 매장인 각 점포는 브랜드 고유의 레드와 블루, 그린 컬러의 조화와 함께 유리와 스틸을 주로 사용해 모던한 매장 분위기를 표현했다. 컬러 유닛별로 코디네이션을 제안해 주목성을 높이고 각각 상품의 디자인성과 컬러감을 표현하면서도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내 론칭 5년차를 맞는 「크리스찬라크르와」는 룬디(Lundi)와 컬렉션(Collection)으로 라인 이원화를 통해 상품력을 강화하고,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유지하면서 고객 수용성을 제고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일산점 오픈에는 탤런트 이훈과 조동혁 등이 참석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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