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의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대표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ellesse)」가 올해부터 이랜드그룹에서 새 둥지를 틀고 재론칭을 공식 선언했다.
엘레쎄코리아(대표 김병권)는 지난 1월 22일 청담동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콜린 브라운 팬트랜드 아시아퍼시픽 CEO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뉴 엘레쎄 프레스 컨퍼런스’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콜린 브라운 팬트랜드 아시아 퍼시픽 CEO는 “한국은 엘레쎄 재론칭에 있어 아시아의 중요한 핵심시장이며, 향후 한국 시장에 적극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레쎄」는 20대 고객을 타깃으로 하며, 2009년까지 전국 핵심상권에 100여개 매장을 오픈하며, 소녀시대 등 연예인 PPL을 통한 스타 마케팅과 스키와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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