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전문샵 코즈니가 수입패션브랜드를 들여와 패션 부문을 강화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에 오픈한 신도림점에 이탈리아 브랜드 「테라노바(TERRANOVA)」 「칼리오페(CALLIOPE)」를 들여와 첫 선을 보였다.
김지혜 패션 MD는 “이 브랜드들은 TEDDY S.P.Y 그룹의 브랜드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자라」「망고」「H&M」 등의 SPA형 브랜드들과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즈니는 강변테크노마트와 신도림테크노마트를 비롯해 압구정점과 부천점, 천안점, 대전점 등 전국적으로 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월 1일에는 이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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