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혜련)의 패션플러스가 키즈몰을 오픈한다.
키즈몰은 유아동 메가플렉스몰로 커뮤니티와 정보, 상품을 한 곳에서 보여주는 쇼핑 사이트다.
패션플러스는 백화점과 할인점, 온라인 브랜드를 하나의 온라인 채널로 진행할 계획으로, 오는 2월 11일에 공식 오픈한다.
상품 구성은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에 입점한 30여개의 백화점 브랜드가 전체 구성의 30%, 이마트나 홈플러스 등 할인점에 입점된 60여개의 브랜드로 30%, CJ몰, GS이숍 등 120여개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체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에이지 구성은 유아가 30%, 토들러가 30%, 아동이 40%로 구성된다.
키즈몰을 총괄하고 있는 조재광 팀장은 “메이저 유통인 백화점과 대형 마트의 유아동 브랜드, 온라인 브랜드를 묶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패션플러스 키즈몰은 올 상반기 60여개 브랜드 2000여개 아이템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6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하반기 중에는 130여개 브랜드로 3500여개 아이템을 진행해 연말까지 총 11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플러스 키즈몰은 상품 위탁만 할 경우 21%, 상품 촬영을 포함한 전반적인 위탁이 필요한 경우 35%의 수수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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